사랑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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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제목
공지 여기는 방명록입니다. 568143 2008-08-17 2008-09-09 20:32
8 강태원 방문기 1 106 2010-01-30 2010-01-31 00:24
너무 잘 만들었다. 누군가 했더니. 우리 후배님이었네요... 보기도 편하고 내용도 알차고 잘 운영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.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준 홈페이지였었요. 모든 선생님이 이런 홈페이지를 갖는 ...  
7 안정은 되는 것 같습니다 2 126 2010-01-05 2010-01-07 22:33
사실 제로보드 4는 아끼는 녀석이긴 했지만 어제부터인가 늘 불안했었죠 보안취약성도 그렇거니와 이것저것 고수들이 만든 팁을 찾을 수도 없을 곳곳에 적용시켜놨기 때문에 큰 틀이 바뀌어버리면 패닉에 빠질 수밖에 없는 형편... 그 때...  
6 안녕하세요. 1 802 2009-09-18 2009-09-18 20:25
근현대사 수업하며 학생들에게 좋은 동영상을 보여 줄 수 있겠다 쉽어 시도 했는데 권한이 없다고 하네요...\ 저도 권한을 부여해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 
5 권한을 받으려면 ..? 2 1206 2009-09-07 2009-09-14 10:34
안녕하세요! 중 3 수업을 하다 작년 2학기에 아이들에게 '슬픈 랩으로 된 종군위안부의 노래'를 들려 주었더니 아이들이 많은 것을 느끼더군요. 이번에도 수업 시간에 활용하려고 하니 권한이 없다고 열리지가 않네요. 다시 한 ...  
4 감사합니다. 1 1580 2009-08-25 2009-08-28 05:01
선생님 덕분에 동영상을 수업시간에 마음껏 활용하고 있습니다. 잘 활용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 
3 동영사을 보려면? 1 secret 3 2009-08-21 2009-08-21 15:19
비밀글 입니다.  
2 대구환경운동연합의 장철규 간사입니다. 5 3850 2008-11-18 2009-03-21 23:19
안녕하세요, 선생님. 지리산 숲길에 함께 다녀온 장철규 간사라고 합니다. 저 기억하실랑가 모르겠네요.(영혼이 맑아 보인다고... 사무처 동료들은 다들 잘못된 표현이라고..^^) 조용하게 다니시면서, 조용하게 사진을 찍으시더니 이...  
1 안녕하세요? 1 2145 2008-10-12 2009-05-11 19:33
오늘은 왠지 네이버에 들러보고 싶더군요. 아마도 보고싶은 문샘의 흔적이 저를 불렀나봐요. 다녀가신 흔적이 얼마나 반갑든지 얼른 달려왔습니다. 멋진 새집을 장만하셨네요. 저도 이블로그, 저블로그 헤매다녀도 늘 2% 부족....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