쓰레기더미였던 난지도가월드컵공원과 하늘공원으로 재탄생하였다.어린이날 전날하늘은 푸르고햇살은 따스했다.아이들 웃음마저도 환하고 밝았다.
물을 본 아이들은흥분을 감추지 못했다.오히려 수영장보다이런 개울가가 훨씬 좋은가보다.어제갔던 성북동 개울에는 물고기들도 참 많았었는데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주변의 이 인공?개울엔 물고기가 전혀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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